tcp/ip 소켓통신이 1:1 통신이었다면
UDP/IP 브로트케스트는 1:多 의 통신방법이다.
wifi를 예로들자면
위의 그림과 같이 같은 망내에 물려있는 클라이언트들끼리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는것이다.
이것이 소켓과 무슨차이냐..하면
소켓은 상대방 ip를 알고 1:1로 쏴줘야하는데
브로드케스트는 ip를 몰라도되고 그냥 망내에다가 '나 브로드케스트 뿌린다'만 해주면 망내의 불특정다수(사실 망내 연결된 사용자전부)에게 데이터를 보낸다.
단점이라면 10번 데이터를 보내면 거의 8~9번정도의 데이터만 들어온다는 것이다. 신뢰도가 떨어진다. 릴레이(?)방식으로 보내면 신뢰도를 높일수 있다고하는데 해보진 않아서 ㅎㅎ
네트워크 재밌는것같다. 이번방학은 네트워크와함께 해야겠다